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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찬 "대통령 감인 지 아직 고민중…"

최종수정 2007.04.04 18:55 기사입력 2007.04.04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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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여권의 잠재적 대선주자인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은 4일 전남대에서 기자들과 만나 자신이 대통령 감인 지, 당선은 가능한 지를 놓고 여전히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출마를 결정할 시기에 대해서는, 강의하며 정치를 할 수는 없으니 이번 학기는 끝내겠다고만 밝혔다.

한편, 정 전 총장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에 대해 "경제개방의 확대는 불가피한 상황이지만, 이번 협상결과는 만족스럽지 못하다"고 평가했다.

조준영기자 jjy@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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