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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테일' 한중일 붕붕 난다!

최종수정 2007.04.04 17:57 기사입력 2007.04.04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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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토즈소프트의 캐주얼 액션 RPG인 '라테일'(www.latale.com)이 지난 2일 중국 퍼블리싱 업체인 샨다와 손잡고 상용화에 돌입했다.

'라테일'은 액토즈소프트 신성진 실장을 필두로 다년간의 노하우를 자랑하는 30여명의 개발진들이 2년여 기간에 걸쳐 만든 온라인 게임으로, 화려한 캐릭터 및 아바타 시스템이 강점인 캐주얼 액션 RPG다.

지난 3월 18일부터 샨다는 남경과 동북, 사천, 성안 등지에 '라테일'의 전국 서버를 오픈하고 각 성의 특색에 맞춘 독특한 지역 마케팅을 전개하며 인지도 상승에 주력해왔다. 덕분에 오픈 하루 만에 접속자 수 15만명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관우 사업본부장은 "샨다가 중국에서 펼친 프로모션 결과 현지 업계에서 '라테일'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며 "캐주얼 MMORPG라는 새로운 장르로 정면승부를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라테일'은 한국에서는 지난해 7월 21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고 일본에서도 게임팟을 통해 지난달 2일부터 오픈 베타 테스트가 진행되고 있다.
김수길 기자 sugiru@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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