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이네트, FTA효과 나흘째 상한가(종합)

최종수정 2007.04.04 15:17 기사입력 2007.04.04 15:17

댓글쓰기

(종가 반영) 

FTA의 수혜주로 불리는 수입육 유통전문업체 이네트의 주가가 나흘 연속 상한가 행진을 이어갔다.

이네트는 4일 전일대비 230원(14.84%) 오른 178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키움증권과 한국증권 등을 통해 개인 매도세가 몰리면서 하락세를 보이며 출발해 닷새만에 약세로 돌아선 듯 싶더니 매수세가 꾸준히 몰리며 상한가를 기록, 거래량도 최근 5일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이네트는 한미 FTA의 최대 쟁점 중 하나였던 쇠고기 부문에서 미국이 우리측 입장을 수용한 데 따라 수혜주로 불리며 나흘 연속 상한가 행진을 이어갔다.

김지은기자 jekim@akn.co.kr
<저작권자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