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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본부 중심..대대적 조직개편

최종수정 2007.04.04 14:55 기사입력 2007.04.04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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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은 박창배 신임 대표이사 취임과 발맞춰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

교보증권은 기존 그룹중심의 조직(3그룹 13본부 5실)에서 본부중심의 조직(3본부 3실)으로 변경하는 창사 이래 가장 큰 폭의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의 가장 큰 특징은 'IB부분과 리테일 부문간의 균형성장'으로 자산관리 중심의 리테일 영업에 중점을 기울여 부문간 균형있는 성장을 꾀한다는 전략이다.

한편 내부적으로는 현장 실무경험자의 과감한 임원승진과 영업우수자의 지점장 발탁, 일부 과장급의 본사부서장 발령을 통해 실무안정중심 인사를 단행함으로써 조직의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강남PB센터에 이어 두 번째 여성지점장(분당중앙지점, 서동문)도 탄생했다.

고형광기자 kohk0101@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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