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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스포츠 럭셔리 사륜구동 뉴 X5 출시

최종수정 2007.04.04 14:34 기사입력 2007.04.04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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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가 4일 서울 W호텔에서 새로운 디자인과 신형 엔진을 장착한 차세대 프리미엄 SAV(스포츠 액티브티 차) 모델 'BMW 뉴 X5 3.0d'를 출시했다. 

기존 SUV모델에 스포츠 럭셔리 개념을 접목시킨 모델로, 6기통 디젤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235마력과 최대토크 520Nm의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시간은 8.3초다. 

또 동급 최초로 차량 속도 등 주행에 필요한 정보를 앞 유리창에 반사시켜 나타내는 BMW만의 혁신적인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기능과 런플랫타이어(펑크가 나도 시속80km로 150km 주행) 및 한글 K-내비게이션, 후방감지 카메라 등이 기본 제공된다. 판매가격은 8890만원.

이은정기자 mybang21@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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