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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한', 홍콩 마카오 누빈다

최종수정 2007.04.04 13:11 기사입력 2007.04.04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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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NK코리아의 '로한'이 홍콩과 마카오 지역에서 유료화에 돌입한다.

4일 YNK코리아에 따르면 대만법인인 YNK타이완은 지난 3월 대만 지역 사용화 이후 홍콩과 마카오에서도 유료 서비스를 실시한다.

홍콩과 마카오는 일인당 구매력이 높은 지역이란 점에서 YNK타이완측은 특화 서버를 추가로 마련할 계획이다.

YNK타이완은 홍콩과 마카오 지역 내 편의점, 피씨방, 서점 등 유통 채널을 통해 일반 패키지(29 HKD;한화 약 2900원), 스페셜 패키지 (299 HKD;한화 약 3만5500원) 등 총 2종류의 패키지 30000개를 배포한 상태다.

또한 홍콩 내 총 54개 PC방을 대상으로 클라이언트를 배포하고 홍보물을 게재하는 등 PC방 유저에 대한 특화 마케팅도 펼치고 있다.
김수길 기자 sugiru@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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