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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 스톡피아 주관 3회 연속 최우수증권사 선정

최종수정 2007.04.04 13:53 기사입력 2007.04.0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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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은 4일 홈트레이딩시스템(HTS) 'eFriend'가 스톡피아 주관 '2007년 1차 온라인 트레이딩 서비스'평가에서 3분기 연속 최우수 증권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eFriend'는 스톡피아 평가에서 △금융상품백화점을 중심으로 홈페이지를 개편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증대시킨 점 △금융상품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시킨 점 △자산관리 서비스와 상담서비스를 강화해 투자정보를 제공한 점 △주식워런트증권(ELW)관련 정보를 보다 쉽게 제공한 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래신 eBusiness본부장은 "사용자가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 온라인 상담에 대한 효율적인 프로세스 제공을 위한 컨텐츠 확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금융상품 영역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해 펀드에 대한 정보습득 및 관리를 할 수는 고객지향적 맞춤 투자시스템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스톡피아는 국내유일의 온라인 금융서비스 평가 및 컨설팅기관으로 매분기마다 28개 증권사를 대상으로  HTS(Home Trading Service) 와 홈페이지 및 WTS(Web Trading service)에 대한 △트레이딩 △정보제공 △커뮤니케이션 △지원서비스 △속도·안정성 등 400여개 항목를 종합 평가한다.

한편, 한국투자증권이 금번 스톡피아 3회 연속 수상에 맞춰 출시한 'eFriend Speed 업그레이드 버전'은 간단한  시세조회 및 빠른주문으로 직장인의 오피스 환경에서 간편하게 거래를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새롭게 바뀐 스피드 버전은 △투명설정 기능 △바탕화면에 아이콘 모양의 현재가로 시세조회 △주문이 가능한 아이콘 기능 △웹서핑 도중 바로 종목시세를 조회할 수 있는 스톡캡춰 기능 등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www.truefriend.com <http://www.truefriend.com>)나 고객센터(1544-5000, 1588-0012)로 문의하면 된다.

구경민기자 kk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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