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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銀, 5억달러 규모 외화후순위채 발행

최종수정 2007.04.04 11:18 기사입력 2007.04.04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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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은 5억달러 규모의 외화후순위채권을 발행했다고 4일 밝혔다.

발행금리는 6개월물 리보(영국 은행간 금리)에 0.405%포인트의 가산금리(5년물 미국국채+ 0.888%포인트)가 적용되며, 이는 역대 국내은행이 발행한 해외 후순위채권중 가장 낮은 금리라고 하나은행은 설명했다.
 
하나은행의 이번 채권발행은 만기 외화자금의 상환재원을 마련하고 BIS 자기  자본비율을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바클레이즈 캐피탈(Barclays Capital), 크레딧 스위스(Credit Suisse), 도이체방크(Deutsche Bank)가 주간사로 참여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채권발행으로 BIS자기자본비율이 0.6%포인트 높아졌다"고 말했다.

김보경 기자 bk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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