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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할부·리스분사 '현대커머셜' 설립

최종수정 2018.09.06 22:33 기사입력 2007.04.04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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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이 상용차와 기계류의 할부금융·리스부문을 분사, '현대커머셜'을 설립한다.

4일 현대캐피탈에 따르면 '현대커머셜'은 정태영 현대카드·현대캐피탈 사장이 대표를 맡게 되며, 인원은 80~90명이 될 예정이다.

자본금은 1000억원으로 현대차가 50%의 지분을 갖고 현대모비스가 20%, 기아차가 15%, 위아가 15%의 지분을 나눠가지게 된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현대캐피탈은 승용차 할부와 신용대출을 강화하고 현대커머셜은 굴삭기, 버스 등 기업을 상대하는 할부·리스영업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보경 기자 bk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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