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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 헬스케어 코리아, 김원섭 신임 사장 선임

최종수정 2007.04.04 11:14 기사입력 2007.04.04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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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 헬스케어 아시아 성장시장 본부(사장 겸 CEO 이채욱)는 4일 GE 헬스케어 코리아 신임 사장으로 전 GE 헬스케어 서비스 사업부 총괄 책임자 김원섭 상무를 승진 임명한다고 밝혔다. 

GE의 차세대리더로 불리는 김원섭 신임 사장은 이채욱 GE 헬스케어 아시아 성장시장 총괄 사장과 함께 국내 신시장 개척과 진단 영상 사업의 시장점유율 확대를 통해 아시아 시장에서 GE 헬스케어 성장을 견인하는 역활을 담당하게 된다. 

1999년 GE코리아에 재무 담당 이사로 입사한 이후, 2001년 GE 헬스케어 최고재무관리자(CFO), GE 아시아 성장 시장 식스시그마 담당자, GE 헬스케어 서비스 사업부 총괄 책임자 등을 역임했다. 

김 신임 사장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우수한 국내 보건의료 전문가들에게 혁신적인 영상진단 장비와 차별화된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과 함께 성장해 나갈 것"이라며 "GE 헬스케어만의 통합 헬스케어 솔루션 제공 역량을 통해 질병 발생 이전에 이를 발견하고 치료코자 하는 미래형 의료서비스 모델인 '조기 진단 및 치료(Early Health)' 분야에 기여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유은정기자 appl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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