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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카드, 새 광고 '기대하세요!'편 방영

최종수정 2007.04.04 10:31 기사입력 2007.04.04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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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카드가 신한금융그룹과의 첫 만남을 그린 새 광고 ‘기대하세요’편을 4일 선보였다.

이번 광고는 LG카드 새 모델 김주혁, 수애가 등장해 '신한금융그룹의 가족이 돼 더 커질 혜택과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을 고취시키는 데 주안점을 두고 기획됐다.

'LG카드와 신한금융과의 만남’을 물과 물이 만나
거대한 물줄기를 이루는 ‘폭포’에 비유해 리딩카드사의 이미지와 더 큰 혜택을 제공하겠다는 기업의지를 표현했다고 LG카드측은 설명했다.

이번 광고에서 김주혁-수애는 처음 만나는 연인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는 LG카드와 신한금융그룹의 만남을 쉽고 임팩트 있게 전달하기 위한 의도이다.

LG카드 관계자는 "작년 한 해 천만인의 카드 캠페인을 통해 리딩카드사로서 규모감을 보여주고 소비자로부터 신뢰감을 쌓아왔다"며 "2007년에는 이번 광고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광고캠페인을 전개하면서 신한금융그룹의 가족으로새롭게 도약하는 모습을 부각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김보경기자 bk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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