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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인폰', 만리장성 출정

최종수정 2007.04.04 09:56 기사입력 2007.04.04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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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인폰'이 만리장성 정벌에 나선다.

4일 LG전자에 따르면 3일 저녁 중국 베이징 시내에 위치한 차이나 월드 호텔 컨퍼런스 홀에서 '샤인폰'(KG70)의 출시 기념행사가 펼쳐졌다.

'샤인폰'의 현지 출시가는 530달러로 초고가폰에 해당한다.

LG전자는 '초콜릿폰'부터 시작된 '블랙라벨' 컨셉트를 '샤인폰'에도 고스란히 반영해 새로운 프리미엄 시장의 히트 모델로 성장시키겠다는 포부다.

이날 행사에서 한류 스타인 김태희와 현빈이 참석했다. 이들은 현지에서 샤인 홍보대사로 활약할 예정이다.

또한 우남균 중국 총괄 사장과 배재훈 MC사업본부 해외마케팅담당 부사장 등 주요 경영진 외에도 중국 정부 관계자 및 휴대전화 딜러, 현지 기자단을 포함해 400여명이 배석했다.

우남균 사장은 "'샤인폰'을 통해 중국에서 프리미엄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김수길기자 sugiru@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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