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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 자산株 가치 부각..52주 최고가 근접

최종수정 2007.04.04 09:31 기사입력 2007.04.04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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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이 자산주로서의 가치가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52주 최고치에 근접했다.

4일 오전 9시31분 현재 풍산은 전날보다 900원(3.91%) 오른 2만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풍산의 52주 최고치는 12월21일 기록한 2만4800원이기 때문에 불과 최고치 경신을 위해서는 약 3.43%의 격차만을 남겨두고 있다.

이날 대우증권은 풍산에 대해 "부평공장의 이전 및 개발 계획이 포착됐다"며 "시가총액은 7360억원에 불과하나 부평 및 동래공장의 현재 시가는 무려 1조7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따라서 "펀더멘털 호전 외에 자산가치가 밸류에이션에 반영돼야 할 시점"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3만4000원으로 36% 상향조정했다.

구경민기자 kk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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