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손해보험, 보험영업 안정+투자이익 확대

최종수정 2007.04.04 08:58 기사입력 2007.04.04 08:58

댓글쓰기

한국투자증권은 4일 손해보험업종에 대해 2분기 실적은 보험영업 안정과 투자이익 확대로 큰 폭의 개선이 이뤄질 것이라며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이철호 애널리스트는 "5개 원수보험사의 2월 당월 당기순이익은 총 927억원으로 올해 들어 가장 좋은 실적을 기록했다며 "손해율이 개선될 것과 매도가능증권의 처분익 실현으로 인한 투자영업 이익 증가가 자아 큰 원인으로 파악된다"고 말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5개 원수보험사의 당월 매출(경과보험료) 성장률은 16.8%로 높게 유지됐다"며 "장기보험의 계속보험료 유입으로 인한 꾸준한 성장과 보험료 인상 효과의 본격화와 맞물린 대형사의 인수 확대로 자동차 보험 성장률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그는 동부화재와 LIG손보를 손해보험업종 내 최선호종목으로 제시했으며, 메리츠화재와 삼성화재를 그 순서로 꼽았다.

구경민기자 kkm@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