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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단순정제마진 개선 지속…'매수'

최종수정 2007.04.04 08:46 기사입력 2007.04.04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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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투자증권은 4일 SK에 대해 상반기에 단순정제마진 개선이 지속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만4000원을 제시했다.
 
정경희 애널리스트는 "1분기 인도발 저가 납사물량 유입 감소 및 Olefin계열 강세에 따른 역내 NCC 가동율 증가로 납사 스프레드 강세가 시현되면서 단순정제 마진이 대폭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 애널리스트는 "Olefin 및 Aromatic 기초유분 강세시황, BTX No.2 가동에 따른 화학부문의 영업이익 대폭 신장과 단순 정제 마진 개선 및 역내 FCC가치 상승으로 인천정유 보유지분 유동화 기대감도 상승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1분기 영업이익은 화학 및 정유부문에서 모두 전년대비 개선될 전망"이라며 "정유의 경우 특히 납사 스프레드 개선과 유가 하락에 따른 제품 수요 증가가 마진 개선을 유인한 것"으로 내다봤다.

이승국기자 inkle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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