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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차관보 "감귤 피해 노력여하에 달려있다"(4보)

최종수정 2007.04.04 07:32 기사입력 2007.04.04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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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동 차관보는 계절관세로 노지감귤이 피해가 크지 않고, 오렌지의 경쟁력이 있다 김석동 차관이 언급한 데 대해 "직접 당사자가 생각하는 것과 피해가 많이 올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면서 "칠레와의 FTA에서 키위나 시설포도가 망할 것이라고 했는데 그렇지 않았다" "노력여하여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

김선환 기자 sh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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