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현원, 전 조재호 대표와 사주 엽찬영 씨 횡령 고소

최종수정 2007.04.03 18:23 기사입력 2007.04.03 18:23

댓글쓰기

현원은 3일 전 대표이사인 조재호씨와 사주인 엽찬영씨를 업무상 횡령혐의로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 고소장을 체출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전 대표이사인 조재호씨와 실질적인 사주인 엽찬영씨가 지난 2월14일 유상증자 납입금액 123억원 중 110억6000만원을 표지어음과 수표발행한 2억원에 대해 횡령해 회사에 막대한 피해를 입힘에 따라 고소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구경민기자 kkm@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