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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후레쉬, 신영자 롯데쇼핑 부사장이 지분 2.66% 취득

최종수정 2007.04.03 16:26 기사입력 2007.04.03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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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후레쉬델리카는 3일 신영자 롯데쇼핑 부사장이 지난 3월30일 후지식품으로부터 보통주 10만주(2.66%)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호텔롯데 및 호남석유화학 등 최대주주가 보유하고 있는 총 보유 지분은 316만주(84.04%)로 증가했다.

김지은기자 je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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