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야후코리아, 미니사전 서비스 개편

최종수정 2007.04.03 15:58 기사입력 2007.04.03 15:58

댓글쓰기

마우스 오버만으로 단어 자동 인식

야후코리아는 자사 미니사전 서비스를 개편해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 

개편된 미니사전은 마우스 오버만으로 단어를 자동 인식해 찾아주는 똑똑한 사전 기능을 제공하며, 포털 유일 PDF 문서 단어 인식 및 윈도 비스타, 인터넷 익스플로러 7(IE7)환경에서 동작 등 보다 편리하고 사용 범위가 확대됐다고 야후측은 설명했다. 

이에 따라 인터넷 서핑이나 문서 작업 중 모르는 단어에 대기만 해도 사용자가 원하는 사전 검색 결과를 미니 창에 바로 찾아주기 때문에 편리성이 높아졌다. 

특히 이용도가 높은 영단어의 경우, 매번 결과 창을 띄우지 않고 단어에 마우스를 올려놓기만 해도 작은 창에 바로 단어 뜻 보기는 물론 발음이 반복되는 자동 툴팁(Tool tip) 기능이 추가됐다. 

또한 포털중 유일하게 PDF 문서를 포함해 MS 오피스, 한글, 메신저, 응용 프로그램 등 인터넷 텍스트까지 인식 할 뿐 아니라, 새로운 인터넷 환경인 윈도비스타, IE7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구현되는 사전 서비스로 업그레이드 됐다. 

이외에도 12개국 38종의 언어로 번역을 해주는 무료 자동 번역 프로그램인 ‘바벨피쉬’가 미니사전에 탑재돼 문단 해석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야후 미니사전은 웹 사이트(dic.yahoo.co.kr/search/mini)에서 한번만 다운 받으면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채명석기자 oricms@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