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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리포터]세계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취리히’

최종수정 2007.04.03 15:11 기사입력 2007.04.03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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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취리히와 제네바가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 2위를 차지했다.
세계적인 컨설팅사인 머서 휴먼 리소시스가 해마다 전세계 도시들의 치안과 사회·경제적 조건, 환경 등 39개 항목을 조사해 매기는 순위에서 스위스의 취리히, 제네바, 오스트리아의 비엔나 등 알프스 산맥의 도시들이 독식했다. 공동 3위는 캐나다 벤쿠버, 뉴질랜드 오클랜드(5위), 독일 뒤셀도르프(6위), 독일 프랑크푸르트(7위), 독일 뮌헨(8위), 스위스 베른(9위)이 차지했다. 호주의 시드니도 공동 9위를 차지했다.

 

아시아 도시 중에서는 싱가포르(34위)와 일본 도쿄(35위), 요코하마(38위), 고베(40위), 오사카(42위) 만이 50위권에 들었고, 서울은 50위 안에 들지 못했다.

 

미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는 하와이 호놀룰루(27위)와 샌프란시스코(29위), 보스턴(36위) 등이었다./이행규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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