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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원, 관리종목 지정 여파로 사흘째 하한가(종합)

최종수정 2007.04.03 15:02 기사입력 2007.04.03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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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가 반영>

현원이 관리종목에 지정된 여파로 사흘째 하한가를 이어가며 고전을 면치 못했다.

현원은 3일 전일대비 40원(14.04%) 내린 245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우리투자증권과 삼성증권 등을 통해 개인 매도세가 몰리며 전날 거래량의 2배를 훌쩍 넘어섰고, 52주 최저치도 갈아치웠다.

지난 27일 코스닥시장본부는 현원이 최근 2사업연도 연속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경상손실이 발생했다며 28일부로 관리종목에 지정했다.

김지은기자 je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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