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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수준의 외환보유고는 일종의 보험료"(4보)

최종수정 2007.04.03 14:04 기사입력 2007.04.03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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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외환보유고 높은 수준이다. 외채와 맞먹는 수준이기 때문. 국제수준으로 봤을 때도 높다.

외환보유액을 더 높여야 한다는 것은 판단하기 어려운  얘기. 돈을 쌓아두는 것은 기회비용이 들기 때문.

그러나 높은 수준의 외환보유고는 산업의 안정선에서는 좋다. 외부 충격을 이겨낼 수 있는 여력이 된다.
IMF도 외환보유고 고갈로 촉발된 것. 일종의 보험료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이다.

김보경 기자 bk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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