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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세이프가드 발동되는 극단적 상황 없을 것 "(1보)

최종수정 2007.04.03 14:05 기사입력 2007.04.03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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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버트 나이스 전 IMF 아시아 태평양 담당국장, 캠코 국제포럼 기자회견

한미FTA에 의한 세이프가드 조치는 극단적인 상황에 발동되는 것.  발동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한국 금융시장은 이전에 비해 대처능력이 강화됐다. 한국은행의 외화보유고도 높고 은행권도 건전하다.

이전에 비해 훨씬 극단적인 상황이어야 세이프가드가 발동될 것이다. 

김보경 기자 bk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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