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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자영업 창업에 대해 '풀 코스 지원'

최종수정 2007.04.03 13:13 기사입력 2007.04.03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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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이 음식업, 도소매업 등 서비스업종의 창업을 준비 중이거나 업종전환을 고려하고 있는 자영업자들을 대상으로 '자영업5단계 패키지 창업지원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중기청은 "이 프로그램은 5만원이라는 저렴한 교육비용으로 일대일 맞춤 창업컨설팅 및 이론교육 등이 가능하다"며 "창업할 분야의 경영현장 실습 및 체험에 이어 수료 후에는 5000만원까지 창업자금 보증우대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중기청은 "창업 후에도 상담사로부터 지속적으로 각종 경영정보와 상담을 제공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중기청은 지역별로 50명씩 총 1000명을 선발 지원할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3일부터 20일까지 각 지역소상공인지원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SPi-1357(전국 어디서나 국번없이 1357), 소상공인진흥원(www.sbdc.or.kr), 지역소상공인지원센터(1588-5302)로 문의하면 된다.

김혜경 기자 sizuku@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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