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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지역밀착형 소호영업 강화

최종수정 2007.04.03 11:19 기사입력 2007.04.0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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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3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 르네상스호텔에서 강남지역 우수 소호고객 약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한 강남 소호 비즈클럽 창립행사'를 열었다. 
 
'신한 소호 비즈클럽' 이란 소호금융센터 관할 영업점을 거래하는 소호 고객 중 우량 고객을 대상으로 서로 친목을 도모하고 정보교환 및 협력기회를 찾음으로써 회사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구성된 모임으로, 신한은행의 차별화된 소호 고객관리 서비스 프로그램이다. 
 
주요 서비스 내용으로는 강연회 및 취미생활 공유 뿐만 아니라 유사 업종 회원 사간 상호 방문을 통한 벤치 마킹의 기회를 제공하고, 매월 신한은행 FSB연구소 에서 발간하는 지식경영 리포트 제공, 각종 소모임 활동 등을 통해  인적 네트 워크를 확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회원간의 자체 임원진을 구성하여 모임을 추진해 나가고, 신한은행은 이런 모든 모임이 실질적이고 지속적으로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원을 해나갈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 자원봉사 및 지역사회공헌 프로그램과도 연계해 지도층 인사의 사회봉사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오는 10일 서울 디지털 소호금융센터를 비롯해 지역별 비즈클럽을 올해 안에 전 소호금융센터로 확대 시행해  지역 밀착형 소호 영업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현재 8개의 소호금융센터를 운영중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소호 비즈클럽은 명예를 중요시하고 자부심이 강한 지 역리더들에게 인맥 관리와 사회 참여의  니즈를 만족시키는 새로운 서비스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소호거래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 하겠다”고 전했다.

김보경 기자 bk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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