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박해춘 우리은행장 '현장경영 기지개'

최종수정 2007.04.03 11:16 기사입력 2007.04.03 11:11

댓글쓰기

 박해춘 우리은행장은 3일 행장 취임 후 처음으로 중소기업 현장을 방문, 중소기업 경영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경영활동을 펼쳤다.

박행장은 이날 오전 (주)동양강철, (주)해빛정보 등 대전․충청지역 소재 2개의 중소기업 공장을 방문, 대표 및 종업원들로부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이들을 격려한데 이어 이 지역 중소기업체 대표 12명을 초청해 오찬간담회를 갖고 중소기업 지원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우리은행은 이날 나온 건의사항 등을 중소기업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박해춘 은행장은 이날 오찬간담회에서 “우리은행은 중소기업의 경쟁력이 국가의 경쟁력이고 우리은행의 경쟁력이라는 생각으로 시중은행 중 가장 활발하게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있다”며 “백년대계컨설팅 등 종합 금융서비스를 통해 기업과 은행이 서로 상생하는 관계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민 기자 jmkim@akn.co.kr
<저작권자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