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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교부, 아제르바이잔에 신도시 추진

최종수정 2007.04.03 11:10 기사입력 2007.04.0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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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제리에 이어 아제르바이잔에서도 신도시 건설이 추진된다.
 
건설교통부는 중앙아시아 아제르바이잔에 행정도시 규모의 신도시 건립을 추진 중이라고 3일 밝혔다.
 
박상규 건설교통부 건설선진화 본부장은 "신도시 마스터플랜을 아제르바이잔 정부에 제출했고 아제르바이잔 대통령에게도 보고됐다"며 "다음달 아제르바이잔 대통령 방한에 맞춰 사업이 구체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건교부는 또 현재 중동. 동남아시아, CSI 등에서 추진 중인 신도시 개발 사업을 공략하기 위해 U-city 사업의 해외 수출을 적극 지원키로 했다.
 
이밖에도 투자 개발형 프로젝트 진출 확대를 위해 올해 중 1~2개의 해외건설 펀드가 설립될 예정이며 2개 사업의 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이다.
 
박상규 본부장은 "해외건설 수주 호조세를 바탕으로 연초 전망치인 180억달러 수준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김부원 기자 lovekbw@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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