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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수출 증가세 둔화

최종수정 2007.04.03 11:00 기사입력 2007.04.0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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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6.6%증가에 그쳐

디지털전자 수출 증가율이 둔화되고 있다.

산업자원부는 3월 디지털전자  수출이 전년 대비 6.6%증가한 100억9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디지털전자 수출 증가율은 1월 13.4%, 2월 8.0%에서 꾸준히 낮아지고 있다.

반도체(12.5%) 등 전자부품(18.7%)의 증가율 둔화로 지난 달에 이어 한 자릿 수 증가율에 그치고 있다. 

통신기기(0.2%)와 정보기기(-2.6%)는 보합세를 유지했으나 가전(-6.3%)과 산업용전자(-23.6%)는 감소했다.

수입은 중국과 미국으로부터의 수입이 감소하며 6.1%증가한 57억5000만달러에 그쳤다.

무역수지는 수출증가율이 되면서 7.4%증가, 43억3000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 

한편 1분기 디지털전자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9.3% 증가한 291억9000만 달러, 수입은 8.3%증가한 159억8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무역수지는 10.5% 증가한 132억 달러의 흑자를 나타냈다. 

염지은기자senajy7@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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