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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상에서 나만의 메모 공간 만들자

최종수정 2007.04.03 10:49 기사입력 2007.04.03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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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잇'으로 대표되는 메모 노트가 사이버 공간에 등장했다.

기존 PC상에서 이용되던 다이어리와 윈도우 메모장(notepad), 메모 프로그램을 대신할 신개념 웹노트 서비스(1 계정당 2GB)가 선보인다.

엔씨소프트가 최근 오픈마루스튜디오(blog.openmaru.com)를 통해 선보인 '스프링노트'(www.springnote.com) 서비스는 '떠오르는 생각들을 쉽게 쓰고 관리하며 친구들과 같이 만들어 갈 수 있는 인터넷 상의 내 노트'라는 컨셉트로 제작됐다.

실제 노트와 동일한 디자인을 갖췄고 별도의 글쓰기 버튼을 누르지 않고서도 열면 바로 글을 쓸 수 있고 doc이나 hwp, txt와 같은 파일 불러오기가 가능하고 친구를 초대해 함께 편집 할 수도 있다.

한편 '스프링노트'는 브라우저 확장 기능과 휴대전화 SMS 연동 등이 추가될 예정이며 다양한 템플릿이나 첫 화면 꾸미기, 메뉴 배치하기, 포토앨범, 메모장 등의 위젯도 제공될 계획이다.
김수길 기자 sugiru@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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