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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고객이 설계하는 '마이 스타일 적금' 출시

최종수정 2007.04.03 10:41 기사입력 2007.04.03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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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행장 박해춘)은 고객이 직접 상품명, 회전주기, 약정기간, 납입금액, 납입주기 등을 자유롭게 정할 수 있는 장기형 복리식 적금인 'My Style 자유적금'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상품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고, 저축한도는 매월 1억원까지이며 계약기간은 고객이 선택한 회전기간 단위로 6개월 이상 30년 이하로 장기적인 목돈마련이 가능하다.
금리 회전기간은 6개월, 1년, 2년, 3년 중 고객이 선택하여 결정하며, 장기로 운영하더라도 시장금리를 따라가는 변동금리 회전형 상품으로 금리에 대한 불안감이 없을 뿐만 아니라 회전기간별 복리식으로 이자를 계산해 고객에게 보다 더 높은 이율을 제공한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이 상품을 담보로 대출 받는 경우 납입금액에 따라 담보대출 한도가 자동으로 늘어나는 자동증액형(한도 2000만원)을 개발, 추가약정의 번거러움을 해소했다.

김정민 기자 jm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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