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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FTA] 재경차관, "노지감귤 피해 크지 않을 것"

최종수정 2007.04.03 10:29 기사입력 2007.04.03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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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동 재정경제부 제1차관은 3일 "오렌지에 대한 계절관세 적용, 오렌지와 차별되는 특성으로 인한 감귤 국내 선호 등을 감안히 피해는 제한적일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다.

김 차관은 이날 오전 경제정책조정회의 종료후 가진 브리핑에서 "10%에 해당하는 노지감귤은 피해가 크지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선환 기자 sh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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