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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미쓰비시물산, 사우디 철도건설 수주

최종수정 2007.04.03 09:34 기사입력 2007.04.03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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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미쓰비시물산은 오스트레일리아의 건설회사 등과 손잡고 사우디아라바이에서 철도 건설 공사를 약 900억엔(약 28억8000만달러)에 수주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3일 보도했다.

이는 일본기업이 사우디에서 철도공사 수주를 받은 것 가운데 최대 규모로 미쓰비시는 페르시아 연안의 비료공장과 알루미늄공장의 원료를 운송하는 철도를 건설한다.

신문은 중동 산유국은 사회자본 정비와 석유 이외에 산업 육성을 서두르고 있어 비석유 분야에서도 해외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수주 기회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노지선 기자 blueness00@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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