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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봄맞이 식목행사

최종수정 2007.04.03 09:22 기사입력 2007.04.03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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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마리 위르띠제 르노삼성자동차 사장(왼쪽에서 4번째)과 정성규 강서구 부구청장(왼쪽에서 3번째) 및 신호마을 주민들이 함께 제62회 식목일을 앞두고 나무를 심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오는 4월5일 식목일을 앞두고 부산공장 인근에 위치한 신호마을에서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을 비롯, 강서구 정성규 부구청장, 신호마을 주민 30여명 및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맞이 식목행사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르노삼성 임직원들과 주민들은 이날 행사에서 공장 앞 아파트 근처에 느티나무 10그루 및 팽나무 1그루를 심었으며 신호마을 주변에는 500개의 장미넝쿨을 이용해 담장을 꾸미고 1300여송이의 꽃으로 꽃길도 조성했다.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은 "기업활동을 함에 있어 친환경 경영과 지역 밀착경영은 이제 필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부산에 위치한 대표적인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자연보호를 위한 다양한 환경 개선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정기자 mybang21@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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