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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공, 용인구성에 국민임대 1566가구 공급

최종수정 2007.04.03 09:02 기사입력 2007.04.03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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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보증금 1400만~3200만원, 월임대료 11만8천~26만6천원

대한주택공사는 경기도 용인시 구성택지개발사업지구에 국민임대아파트 1566가구를 공급한다.

이번에 공급하는 용인구성 1ㆍ9단지 국민임대아파트는 전용면적 39㎡(17평형) 548가구, 46㎡(20평형) 482가구, 51㎡(22평형) 422가구, 59㎡(26평형) 114가구다.

임대보증금 및 임대료는 각각 △ 전용면적 39㎡, 1400만원에 11만8000원 △ 46㎡, 1900만원에 17만1000원 △ 51㎡, 2400만원에 21만원 △ 59㎡, 3200만원에 26만6000원이다.  입주시기는 오는 2008년 8월 및 10월로 예정돼 있다.

신청자격은 소득 및 소유자산 기준, 가구당 월평균 소득 241만370원(4인 이상 가구의 경우 263만6380원) 이하, 토지 5000만원 이하, 자동차 2200만원 이하의 요건을 충족하는 무주택세대주다.,

전용면적 50㎡ 미만 주택의 경우 가구 월평균소득이 172만1700원(4인이상 가구의 경우 188만3130원) 이하인 자에게 우선공급된다.

용인시 거주자가 1순위, 수원ㆍ성남ㆍ광주ㆍ이천ㆍ의왕ㆍ화성ㆍ오산ㆍ안성ㆍ평택시 거주자가 2순위, 1ㆍ2순위에 해당되지 않는 자는 3순위로 신청가능하다.

전용면적 50㎡ 이상의 주택에는 청약저축 24회 이상 납입자가 1순위, 6회이상 납입자가 2순위, 1ㆍ2순위 이외의 자는 3순위로 신청할 수 있다.

수원시 장안구 조원동에 위치한 국민임대주택 홍보관에서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월평균소득과 순위에 따라 순차적으로 접수받는다.

용인구성지구는 총 30만8000평에 5200여 가구가 건설되는 택지개발사업지구로서 동백지구와 영동고속도로를 사이에 두고 마주보는 위치에 있다.(1588-9082)

이규성기peac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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