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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진출 종합상담실 'Global Korea'출범

최종수정 2007.04.03 06:51 기사입력 2007.04.03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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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상담, 해외법인 설립.애로해결 지원

기업의 해외진출과 관련된 무료 종합상담과 애로해결을 위한 기관인 '글로벌코리아(Global Korea)'가 KOTRA에 설치됐다.

산업자원부는 3일 글로벌코리아 출범식을 갖고 해외 진출기업들을 위한 포스트-차이나 투자진출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글로벌코리아는 진출 대상국의 시장.투자환경 정보제공, 해외투자 절차 등에 대한 초기상담, 해외법인 설립·애로해결·프로젝트 수주 지원, 진출타당성 조사 컨설팅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오는 5월 콜센터에 이어 7월엔 해외진출 관계부처 및 유관기관 직원으로 구성되는  민.관합동 해외진출 종합상담팀도 설치될 예정이다.

종합상담팀에는 수출보험공사, 해외건설협회, 플랜트협회, 중소기업진흥공단, 무역협회, 관련 정부기관 등이 함께 근무하게 된다.

오영호 차관은 축사에서 "우리경제의 발전단계, 기술수준, 축적된 자본량 등을 감안할 때 해외진출을 새로운 성장동력화해야한다"고 강조하고 "글로벌코리아가 해외진출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진출성과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염지은기자senajy7@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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