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한미FTA]김성진 차관보 "외환 세이프가드 난항"

최종수정 2007.04.01 17:49 기사입력 2007.04.01 17:48

댓글쓰기

한미자유무역협정(FTA) 핵심쟁점중 하나인 외환위기시 일시적으로 자금이탈을 방지하기 위한 세이프가드 조치가 난항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분과 고위급책임자인 김성진 재정경제부 국제업무정책관(차관보)은 1일 금융분과 일시 세이프가드와 관련 "조금 어려운 상황이지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차관보는 이날 협상장인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다른 부분들은 입장 차이가 크게 좁혀졌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선환 기자 shkim@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TODAY 주요뉴스 손지창 "100억 잭팟, 아직도 '연예인 도박'하면 내 이름 나와" 손지창 "100억 잭팟, 아직도 '연예인 도박'하... 마스크영역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