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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스 방지' 다이와 온오프 드라이버

최종수정 2011.08.06 17:22 기사입력 2007.04.01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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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다이와 골프클럽을 수입하는 ㈜마스터즈인터내셔널이 출시한 올해의 주력 모델은 플러스 440 블랙과 온오프 450레드 등 2종류(사진)이다. 

440블랙은 안정된 스윙을 추구하는 정확도에, 지난해 히트작 온오프 모델을 업그레이드한 450레드는 아마추어 골퍼들의 고민인 슬라이스 방지에 초점을 맞췄다.
 
두 제품 모두 다이와가 자랑하는 '스윙어시스트 시스템'과 '파워 브릿지 바디' 등 두가지 신기술이 포인트이다. 

스윙어시스트 시스템은 먼저 샤프트축에 65도 각도의 바를 설치하고, 헤드 바닥에 텅스텐(50g)을 장착해 안정된 스윙 궤도를 만들어 주는 것. 여기에 힘이 전달되는 방향으로 바를 설치해 임팩트시 파워 손실을 최소화하는 파워 브리지 바디가 볼의 초속을 최대화시켜 비거리가 자연스럽게 늘어난다.
 
다이와 정공에서 제작한 MP-507D 샤프트를 장착했다는 것도 자랑거리다. 네 방향에서 엇갈리게 꼬아 만들어 비틀림을 최소화시키는 이른바 '4축 샤프트'이다. 이 샤프트는 특히 양쪽 끝부분의 견고함을 높여 다운 스윙시 헤드 스피드를 높이는 기능성 역할까지 수행한다. 로프트 각도 9도와 10도 2종류가 있다. (02)516-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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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준 기자 golf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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