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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중국 생산차 연료 효율 20% 높인다

최종수정 2007.04.01 18:08 기사입력 2007.04.01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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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이 중국에서의 판매호조에 힘입어 중국에서 생산하는 모든 차종의 연료 소비량과 배기가스 배출량을 2010년까지 각각 20%씩 줄인다는 야심찬 계획을 밝혔다.

윈프라이드 발랜드 폭스바겐 중국법인 대표는 지난달 30일 중국 랴오닝성 다롄에 신설한 엔진 생산공장에서 열린 첫 출시 기념행사에서 "최신 엔진을 중국에 도입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폭스바겐은 이 외에도 최신 기술의 자동 변속 장치와 신형 경량 부품 등도 중국에 도입할 계획이다.

지난해 폭스바겐의 중국내 매출은 24.3% 증가한 71만1000대를 기록했다.

 김신회기자 raskol@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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