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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2의 박태환을 꿈꾸며

최종수정 2007.04.01 16:00 기사입력 2007.04.0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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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박태환 선수 활약에 힘어어 전국적으로 수영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1일 시설 보수 및 리뉴얼을 마치고 오픈한 롯데월드 실내수영장을 찾은 어린 아이들이 제2의 박태환 선수를 꿈꾸며 힘차게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윤동주기자 doso7@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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