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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안츠생명, 고액건강관리 지급 보험 출시

최종수정 2007.04.01 15:46 기사입력 2007.04.01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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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안츠생명은 사망보험금을 보장하는 것은 물론 매년 고액의 건강관리자금을 지급하는 '더블플러스보장보험'을 2일부터 판매한다.

이 상품은 일반적인 사망보장보험에 가입후 2년이 경과한 시점부터 매년 고액의 건강관리자금이 지급돼 필요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건강관리자금은 매년 계약해당일에 생존시 보험가입금액의 4%가 지급된다. 

건강관리자금을 수령하지 않을 경우에는 해당금액에 대한 이자가 더해져 적립되고 만기시에는 생존축하금(보험가입금액의 4%)이 지급된다. 가입후 2년이 넘어 피보험자가 사망할 경우 '2억5000만원+가산 적립액'이 지급된다.

보험료 납입액 가운데 연간 100만원까지는 소득공제 혜택이 주어진다. 실세금리에 따라 적립액이 달라지는 금리 연동형 상품으로, 실세금리가 하락하더라도 3.75%의 최저보증이율로 사망보험금과 생존축하금, 해약환급금을 보장해준다.

가입한도는 주계약 0.5계좌에서 40계좌이며(1계좌 2500만원), 만 15세부터 65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이초희기자 cho77love@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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