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안산 등 4개시 교통안전시범도시 선정

최종수정 2007.04.01 12:55 기사입력 2007.04.01 12:55

댓글쓰기

안산, 평택, 파주, 양주 4개 도시가 교통안전 시범도시로 선정됐다. 

경기도는 1일 전국 최초로 안산 등 4개 도시를 '교통안전시범도시'로 선정·운영한다고 밝혔다.
교통안전시범도시는 지난 1월 김문수 도지사와 도내 28개 기관단체장이 공동발표한 경기도 교통안전종합대책 주요사업이다. 

4개 시범도시에 3년간 120억원을 투입해 각 도시별 교통사고현황을 분석하고 지역별 특성에 맞는 교통안전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이를 위해 교통안전공단 등 전문기관과 함께 각 도시별 교통안전진단을 실시, 결과를 토대로 장·단기 교통안전시설 개선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시범도시 운영 등 체계적인 교통안전대책을 전 시·군에 확산시켜 현재 차량1만대당 사망자수를 3.2명에서 2010년까지 OECD 평균수준인 2.0명으로 낮출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수영기자 jsy@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TODAY 주요뉴스 함소원, 선글라스 속 살짝 보이는 수술 자국…"쌍수 했다" 함소원, 선글라스 속 살짝 보이는 수술 자국…... 마스크영역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