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日 이토추, 美가스탐사사업에 1000억엔 투자

최종수정 2007.04.01 10:35 기사입력 2007.04.01 10:35

댓글쓰기

일본 종합무역상사 이토추가 향후 3년간 미국 천연가스 탐사 사업에 1000억엔 (약 8000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일 보도했다.

미국이 석유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대체 에너지로 천연가스 사용을 지향하고 있는 가운데 이토추가 미국 가스개발사업에 진출하게 됐다고 신문은 전했다.

이토추는 미국 가스개발업체 레인지리소스의 자회사 2개를 인수해 가스전 15곳의 체굴권을 얻었으며 이미 생산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토추는 3년 안에 미국에서 일일 생산량을 1만배럴로 늘리고 현지 가스개발사업을 통해 연간 매출 200억엔을 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지연기자 miffism@akn.co.kr
<저작권자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TODAY 주요뉴스 손지창 "100억 잭팟, 아직도 '연예인 도박'하면 내 이름 나와" 손지창 "100억 잭팟, 아직도 '연예인 도박'하... 마스크영역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