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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삼구 회장, 중국 국가여유국장과 환담

최종수정 2007.04.01 10:29 기사입력 2007.04.0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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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지속적 관광 진흥 방안 논의

박삼구 한중우호협회 회장(금호아시아나그룹회장. 사진 왼쪽)이 지난달 31일 중국 베이징에서 사오치웨이 중국 국가여유국장을 만나 환담을 가졌다. 

한·중 수교 15주년이자 한·중 교류의 해를 맞아 4월1일부터 중국인의 국내 입국 복수 사증 발급이 확대되고, 중국인 수학여행단의 무사증 입국이 허용된 가운데 박회장은 한국과 중국의 지속적인 관광 진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박회장은 이날 저녁 뤄하오차이 중국 정치협상회의 부주석 겸 중한우호협회 회장을 만나 한중 양국의 우호증진과 민간 협력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유은정기자 appl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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