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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아름다운가게 분당점 개점 2주년 행사

최종수정 2007.04.01 09:00 기사입력 2007.04.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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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지난달 30일 ‘아름다운가게 분당 이매점’ 개점 2주년을 맞아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KT는 이날 지역 주민들이 기증한 재활용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나눔장터 행사’와 함께 지역 주민들의 IT활용능력 향상을 위한 인터넷 특강을 함께 진행했다. 

이를 위해 KT는 분당 본사, 목동 IT센터 등에서 임직원들 대상 기증물품 접수를 받아 500여 명으로부터 약 1200점의 생활용품을 모아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했다. 깜짝 이벤트 행사로 KT 광고에 출연했던 탤런트 정태우씨, 데니스오씨가 경매 진행 도우미로 나서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또한 지난 2월 출범한 KT의 IT전문 사회봉사단체인 ‘IT 서포터즈’는 매장 한편에 마련된 이동교육장에서 지역 주민을 위한 IT교육의 장을 열고 인터넷 활용방법 및 PC 분해조립 교육을 실시했다. 

KT홍보실 정규남 상무는 “KT는 지역사회 순환과 나눔을 실천하고자 ‘아름다운가게’를 지원하고 있다”며 “분당 주민들의 큰 사랑을 받아온 아름다운가게가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채명석기자 oricms@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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