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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저축銀, 미래경영을 위한 인적혁신 추진

최종수정 2007.04.01 09:00 기사입력 2007.04.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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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저축은행이 관계사인 진흥, 경기저축은행과 함께 인적 구조 혁신을 위한 인재 보강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우선, 현재 13명인 회계사를 2010년까지 30명으로 보강해 리스크 심의업무, 회계정보 분석업무, 그리고 IB사업성 검토업무의 전문화를 추진한다.

또한 여신법무 업무에 전문 변호사를 대폭 기용하고 해외 유수 대학 MBA 출신 직원을 해외투자 전문인력으로 육성함으로써 국제적인 경영마인드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국제업무 강화를 위해 베트남 현지인을 채용, 정보보고체계를 구축했다.

이런 현지인 채용 현지 근무형태는 추후 캄보디아, 러시아 등으로 조만간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50세 이상의 은퇴한 금융전문인을 은행검사역으로 채용하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다.

한국저축은행 관계자는 "인적구조의 변화를 조직적으로 추진하고 핵심인력의 효과적인 성과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미래전략팀과 회계정보팀으로 구성된 미래경영부를 신설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정선영 기자 sigumi@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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