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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창립 19주년 이웃과 함께

최종수정 2018.09.08 17:03 기사입력 2007.04.01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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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판 최대할부개월 수 24개월로 확대

   
 
삼성카드는 30일, 종로 연지동 본사 1층 대교육장에서 유석렬 사장(왼쪽에서 세번째)과 임직원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창립 19주년 기념식을 갖고 어려운 이웃에게 쌀을 전달하는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삼성카드는 지난 30일 종로구 연지동 삼성카드 본사 1층 대교육장에서 임직원 5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창립 19주년 기념식을 갖고 2007년을 '영업력 강화'의 해로 만들 것을 다짐했다.

이날을 '이웃과 함께 하는 날'로 지정, 다양한 봉사 활동도 함께 펼쳤다.

삼성카드는 또 우량 자산 확충과 가맹점 편의 제고를 위해 2일부터 신판 최대 할부 개월 수를 현행 12개월에서 24개월로 늘리기로 결정했다.

이날 관계사 및 협력 업체에서는 창립 축하 화환 대신 100여 포대의 불우이웃 돕기용 쌀을 보내 왔으며, 삼성카드는 이를 전량 보육원, 양로원, 복지관 등 봉사 단체에 기부했다.

자매 결연 어촌 마을인 간월도에서는 마을 특산품인 '어리굴젓'을 보내와 임직원들이 함께 이를 나눴으며 삼성카드는 감사의 보답으로 노인 운동시설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삼성카드 임직원 1000여명은 이 날 전국 각지의 독거노인, 어려운 형편의 모자 가정 등을 방문하여 생필품 및 학용품과 함께 창립기념 떡을 돌려  창립 기념일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이 날 삼성카드 전지점에서는 500여명의 임직원이 270여개 특별  제휴 가맹점을 찾아가 고객 선물용 황사 마스크와 경품 행사 안내물 등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창립기념식에서 유석렬 사장은 카드사 · 금융사간 무한 경쟁을 차별화, 효율경영, 실천력 배가를 기반으로 이겨낼 것을 선언하고 세부 실천 지침으로  ▲차별화, 개선의지,  유연한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한  창조경영▲가치관 및 회사 전략에 대한 공유 및 철저한 실천 ▲더 높은 기업 윤리와 사회적 책임을 지는 정도경영 ▲ 한 방향 힘 모으기 등 4대 과제를 제시했다.

유 사장은 또한  "급변하는 시장환경과 치열한 경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차별화를 통한 고객감동 경영과 효율경영, 실천력을 바탕으로 도전과 변화의 파고를  극복하고  20주년을 맞이하자"고 강조했다.

김보경 기자  bk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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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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