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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GLS, 전국 800여 곳 취급점 개설

최종수정 2007.04.01 09:38 기사입력 2007.04.01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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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지털프라자, 영화마을 취급점 계약

   
 
CJ GLS는 4월 2일부터 삼성전자 전자제품 판매점인 삼성디지털프라자, 영화마을에서 택배 접수를 시작한다. 사진은 영화마을 가맹점에서 고객이 맡긴 택배화물을 CJ GLS 배송사원이 집하해가는 모습
 
앞으로 편의점, 수퍼 뿐 아니라 전자제품 매장과 비디오대여점에서도 택배를 보낼 수 있게 됐다.  

CJ GLS(대표이사 민병규)는 4월2일부터 삼성전자 전자제품 판매점인 삼성디지털프라자와 영화마을에서 택배 접수를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삼성전자 전자제품 판매점인 디지털프라자는 전국 500여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영업시간 동안 택배를 접수한다.

이와함께 비디오 대여 전문점인 영화마을은 전국 300여 가맹점을 통해 영업시간 동안 택배를 접수키로 했다.

영화마을은 오후 12시에서 새벽 1시까지 영업을 하기 때문에 저녁 늦게 퇴근하는 직장인이나 맞벌이 부부가 택배를 보내기가 훨씬 수월해질 전망이다.

CJ GLS택배사업본부 마케팅파트 이고구 과장은 "택배취급점은 택배를 보내기 위해 고객이 택배배송기사를 기다릴 필요가 없어 편리하다"며 "택배취급점과 공동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실시해 택배를 보내는 고객에게도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게 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택배취급점을 이용하는 고객은 오후 3시까지 택배화물을 맡기면 다음날 배송가능 하다. 

유은정기자 appl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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