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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지쯔, 조직 개편 단행

최종수정 2007.04.01 07:24 기사입력 2007.04.01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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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비즈니스 강화...컨설팅 중심 영업 강화로 고객감동

한국후지쯔(대표 박형규)는 기존의 하드웨어 플랫폼 중심의 사업구조를 서비스 비즈니스 중심의 사업구조로 전환, 매출을 20% 이상 늘이겠다는 공격적인 경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조직 개편과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조직 개편은 서비스 중심의 사업구조 확립을 위해 컨설팅 중심의 영업을 강화하고 고객감동 서비스 체제를 확립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하드웨어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탈피해 고부가가치 서비스와 솔루션 중심의 사업 구조를 강화하기 위해 컨설팅 사업본부를 신설, 고객 가치를 극대화하고 지속적인 이익을 창출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한국후지쯔측은 설명했다. 

한국후지쯔는 또 이번 조직 개편과 함께 임원 인사도 실시했으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상무>
박세운(글로벌 프로덕트 사업 본부장)
송재은(공공 SI사업 본부장)
김훈규(유통 SI사업 본부장)

<이사>
박학준(ITA 컨설팅 그룹장)
조수익(시스템 사업 그룹 수석 컨설턴트)

박용준기자 sasori@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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