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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우리투자증권 온라인서비스망 재구축

최종수정 2007.04.01 07:45 기사입력 2007.04.01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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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온라인서비스망 구축 완료 보고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 줄 왼쪽부터 우리투자증권 정보시스템담당/경영정보팀 변병록 팀장, LG CNS 네트웍기술담당 천재윤 부장, LG CNS 네트웍사업부 노근배 부장, 우리투자증권 정보시스템담당 이병관 상무, 우리투자증권 정보시스템담당/영업정보팀 김명수 팀장, 우리투자증권 정보시스템담당/시스템운영팀 박평수 팀장
 
LG CNS(대표 신재철)는 우리투자증권(대표 박종수)의 온라인서비스망을 재구축하고 성공적으로 개통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그동안 외부IDC에 설치 운영되던 저효율의 온라인서비스망을 내부 전산실로 이전하고 네트워크 보안강화 및 고성능, 무중단 서비스를 구현하는 프로젝트로 지난해 11월에 착수됐다. 

LG CNS는 향후 3년간 새로 구축된 온라인서비스망의 운영과 유지보수 업무도 담당하게 된다. 

노근배 LG CNS 네트웍사업부장은 "우리투자증권 온라인 서비스망 재구축 사업의 핵심은 네트워크 보안과 무중단 서비스 구현"이라며 "이번 사업의 성공으로 SC제일은행 종합통신망 구축, 새마을금고 전산망 백업회선(VPN) 구축 사업 등을 통해 확인된 네트워크통합(NI)사업 최강자로서의 명성을 재확인했다"고 말했다. 

박용준기자 sasori@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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