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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라이프, 디자이너 조셉 포라키스 전격 영입

최종수정 2007.04.01 07:21 기사입력 2007.04.01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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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롤라 유럽 총괄 세계적인 디자이너 출신

휴대용 IPTV '타비030'과 미디어 콘텐츠 팟캐스트인 '단팥'을 개발하는 ㈜뉴미디어라이프(대표 데이빗 정, 한국명 정우균)가 세계적인 디자이너인 조셉 포라키스씨를 영입했다고 1일 발표했다. 

㈜뉴미디어라이프측은 조셉 포라키스씨가 자사의 이사로 참여, 하드웨어는 물론 인터넷 기반 서비스에도 참여하고 뉴미디어라이프 전반적인 모든 제품 및 인터페이스 디자인에 관여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데이빗 정 ㈜뉴미디어라이프 대표는 "장기적으로 디자인부터 인터페이스 및 실제 H/W, S/W 개발 토털 솔루션 제공 업체로 변신하려는 목표를 갖고 있다"며 "이번 조셉 포라스키 이사의 영입은 세계 최초의 휴대용 IPTV 인 타비와 국내 최초의 방송 연합 팟캐스팅 서비스 단팥이 세계적으로 알려지는데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조셉 포라키스는 뉴욕 출생으로 모토롤라 유럽 디자인 국장 직으로 있을 당시 디자인한 V70 휴대폰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다. 특히 그의 작품은 지금도 뉴욕 현대 미술관에 영구 소장돼 있을 정도로 세계 프로덕트 디자인계에서는 유명 인사이다. 

박용준기자 sasori@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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